마이팜, 열린의사회 무료진료행사 참여 후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14 17:55   수정 2009.12.15 10:53

한국마이팜제약은 13일 서울 노원구 북부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 무료진료봉사활동에 허준영 회장 및 유문기 상무 등 전직원과 가족일동이 참여,  ‘이라쎈’과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후원했다.

또 직접 노원구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500여명을 찾아가 무료진료봉사활동 및 집안 청소와 건강매트(온열매트)를 설치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마이팜제약은 열린의사회의 창단부터 13년째 무료진료와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후원하고 있다.

사단법인 열린의사회는 1997년 설립된 국내 최대의 순수 민간의료봉사단체로, 매년 국내외의 의료혜택의 불모지를 찾아 무료진료봉사와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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