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 '의료산업 성장산업 컨퍼런스' 성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27 11:08   수정 2009.11.27 11:10

LG생명과학(대표 : 김인철 사장)은 26일 서울 양재동 엘 타워에서 “의료산업의 환경변화와 성장전략”이라는 주제로 ‘제2회 헬스&유스 의료산업 컨퍼런스(Health & Youth Medical Industry Conference)’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세션에는 김강립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산업정책국장, 김영민 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의 오프닝 강연을 시작으로, 이상학 고려대학교의료원 의무기획처장, 홍사철 LG생명과학 해외영업사업부장이 의료기간과 제약회사의 Global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2부 세션에서는 유승흠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회장을 좌장으로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강보영 안동의료재단 이사장, 이필량 서울아산병원 진료의뢰협력센터 실장 등 정부, 병원, 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의료산업의 환경변화와 성장 전략”, “의료기관의 Global 전략”, “제약회사의 Global 전략”, “병원의 경영 혁신 사례” 등의 주제들에 대해 병원의 다양한 경영 성공사례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급격히 변해가는 환경 하에 의료계가 나아갈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LG생명과학은 금번 행사에서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R&D 및 생산단지 건설 계획 등 회사의 비전과 해외 현지 사업 실행력 강화와 글로벌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LG생명과학 헬스 & 유스 의료산업 컨퍼런스는 의료계 현안과 최신 이슈를 공유하고, 구체적인 성장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2008년 시작되어 올해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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