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유니세프 기금 마련 자선경매 후원
11월 29일 그랜드하얏트호텔, 각계 저명 인사 참여해 기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25 12:33   수정 2011.02.11 21:56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유니세프 봉사단체인 지우포럼이 11월 29일 오후 4시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하는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 주제의  자선 경매와 러브콘서트에  태반영양제 ‘이라쎈’을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조두순 사건 등 어린이를 상대로 한 끔찍한 범죄가 잇따르며 어린이의 안전과 권리보호가 사회적 이슈가 된 가운데, 어린이의 안전과 권리를 명시한 UN 아동권리협약 채택 20주년을 기념, 유엔아동기금(UNICEF) 마련을 위해 개최된다.

가수 인순이 소녀시대,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성악가 김수정 김철호 등이 참여해 콘서트를 개최하고, 각계의 유명인사들이 기증한 물품들을 경매해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퀼트를,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는 도자기 세트를, 윤상현 한나라당의원은 도자기를,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영화배우 정준호는 썬글라스를, 가수 이효리는 가죽재킷과 사인티셔츠를 기증키로 했다.

이 외 김문수 지사, 원희룡 의원, 영화배우 안성기 등을 포함해 많은 명사들이 기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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