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정보, 전자세금계산서 교육 전국실시
도매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18 11:17   수정 2009.11.18 11:24

대성정보기술(주)은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실무자 교육을 전국7개 도시에서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전자세금계산서 개요, 전자세금계산서발행 및 전송수신방법, 전저세금계산서의관리방법, 대성정보시스템에서의 환경 세팅방법 등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등으로 구성되었다.

전자세금계산서 실무자 교육은 부산은 17일 부산역 회의실에서 실시했으며, 경남 24일, 대구경북 23일, 광주전남 18일, 전주전북 18일, 대전충북 23일, 서울경기 20일에 실시한다.

의약품 도매업체 전산화 전문업체인 대성정보기술(주)는 공신력을 갖추고 국내최대 공인인증기관이며 세금계산서 시장점유율 1위 기관인 금융결재원(TrusBill)과 업무제휴를 맺고, 10월부터 종합도매 시약 수입 의료기기 등을 대상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우리나라 금융경제의 근간이 되는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지급결제 전문기관으로 대성정보기술의 의약품관리 시스템을 사용하면 전자세금계산서 뿐만 아니라 효율적 사내 금융업무를 수행할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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