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이 한오석 소장 등 관련전문가를 초청해 “의약품 도매유통산업의 선진화 방안연구” 용역과제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
도협에 따르면 연구용역을 맡은 진흥원에서 지난 10월 29일 한오석 연구소장 ▲김태관 도협 부회장 ▲신남수 도협 감사 ▲류충열 도협 정책고문 ▲최유천 전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 ▲인제대 최광진 교수 ▲이인숙 제약협회 정책실장 ▲지영호 LIS컨설팅 대표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
진흥원에서는 이번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오는 26일 용역관련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발표는 류충열 정책고문, 이의경 교수, 허경화 IMS헬스코리아 대표이사, 김충환 의약품정책과장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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