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메디컴, 서울의료원 새병원 위탁구매 대행
685억원 규모 의료장비 전체 구매대행 업무 착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30 06:00   수정 2009.10.30 08:33

㈜이지메디컴(대표 최재훈)은 29일 서울의료원(원장 유병욱) 새 병원의 의료장비 전체(약 685억원 규모)를 위탁구매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구매 대행업무에 착수했다.

서울의료원은 2010년 말 중랑구 신내동에 623병상 규모의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춘 새 병원을 신축 개원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서울의료원과 이지메디컴은 신축병원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구매비용절감 및 전자상거래시스템을 통한 투명한 거래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

국공립병원 및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제3자 물류관리 전문기업인 이지메디컴은 거래규모가 연 6,000억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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