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쟁력 위한 신약개발연구센터 개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22 11:05   수정 2009.04.22 11:10

경기바이오센터(GGBC),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원(INSERM), 한국파스퇴르연구소 (IPK)가 4월 28일 오후 4시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신약개발을 위한 ‘경기바이오센터-국립보건의학연구원-한국파스퇴르연구소 협력연구센터’(GGBC-INSERM-IPK 협력연구센터) 개소식을  열고,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이들 3개 기관의 다자협력 및 신약창출에 대한 비전 및 전략 등이 발표된다. 

개소식에는 경기바이오센터이사장,프랑스국립보건의학연구원장,경기도지사, 지식경제부차관,주한프랑스대사, 한국제약협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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