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도매 담당자들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
제약계와 유통가에 따르면 4월 들어 중견급 OTC도매 담당자들이 자리를 떠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유력 D약품 K제약 C제약 Y제약 I약품 D제약 K사 등 제약사에서 이들 담당자들이 자리를 떠났거나 교체됐다.
또 K사를 비롯해 상당수 제약사가 교체를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년 인사이동 때 불이익을 당한 이들 OTC도매 담당자들에게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것.
업계 한 관계자는 “4월 들어서 많은 제약사들의 중견 OTC 도매 담당자들에 대한 인사이동이 이뤄졌거나 교체됐고, 몇몇 제약사들은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른 관계자는 “정확인 이유는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그간 제약사들이 OTC를 대했던 태도를 볼 때, 어느 정도 예측도 됐던 일”이라며 “안타깝다”고 전했다.
| 01 | 탈모 건강보험 적용 논의 '숨 고르기'…복지... |
| 02 | 큐리오시스, 주당 1주 ‘100% 무상증자’ 결정 |
| 03 | 티카로스, 림프종 CAR-T 'TC011' 1상 결과 '... |
| 04 | 태극제약 유통 에프킬라, 7월 이후도 약국 ... |
| 05 | 세니젠, 관리종목 벗고 '제2 창업' 선언- 6... |
| 06 | 이뮨온시아, CD47 항체 ‘IMC-002’ 담도암 데... |
| 07 | SK케미칼-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 대사이상 ... |
| 08 | 알파타우, 이스라엘 최초 악성 뇌종양 ‘알파... |
| 09 |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과 첫 협업 '파자... |
| 10 | 큐리언트,'모카시클립' 유방암 ‘백본 테라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