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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도매협회(회장 이은구)가 회원들이 구심점 역할을 확실히 하며 결속력있는 협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경기인천도매협회 이은구 회장은 '참여하고 싶은 협회, 회원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회'를 캐치프레이즈로 올해 협회 정책을 이끌어 나가, '3년 내 전국 제 최고의 지부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경인도협은 회원사가 54곳, 비회원사가 122곳으로 구성상 모순이 있지만, 결속을 이끌어 내면 타 지역보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만큼, 비회원사들의 참여를 이끌어 회세를 키우겠다는 의지다.
지금은 타지역보다 다소 침체일로에 있는 경인도협의 활성화를 위해 집행부가 살신성인하겠다는 것.
이 회장은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경인도협이 되고자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며 "고문단을 제외한 15명의 집행부가 2인 1조로 비회원사를 방문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으로, 각자 사업을 하기 때문에 힘들 수 있는 작업이지만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권익을 대변하고 방패막이가 되며,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대관업무에도 신경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1년 반은 결속력을 다지는 데 집중하고, 이후 1년 반은 대관업무에 전력한다는 방침이다.
경인도협은 이를 위해 지오영 이희구 대표, 대일양행 류찬희 대표, 여명약품 백승선 대표, 소망약품 김태관 대표, 경인도협 현소일 전 회장 등 5명을 고문으로 추대하고 부회장에 태림약품 이시호 대표, 신영약업 우만종 대표, 이시호 대표, 총무에 청호메디칼 김남국 대표, 인천총무 우리약품 유기호, 경기총무 유진팜 김제환 대표를 임명했다.
또 이사직을 신설해 홍왕기(씨엠피), 최규항(웰팜), 박용호(태정약품), 김상필(동진팜), 김형길(온누리팜), 노경환(성도약품), 김장선(에이스팜) 등 7명을 임명, 신임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 회장은 "신임 집행부들은 단순 생색내기가 아닌 궂은 일도 자처할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면서 "회원사들의 결속력을 이끌어 내고 정보를 교류하며 서로 독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회장단과 집행부가 희생할 각오가 돼 있다는 데 한마음이 돼 있다.어떤 단체도 결론은 결속력이기 때문에 공복이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에게 다가가 경인도협의 잠재력을 극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인도협은 오는 22일 확대회장단 회의를 열고 협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강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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