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사회 공헌 기업 대상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16 10:41   수정 2009.04.16 13:03

코오롱제약(대표이사 이우석)은 지난 4월11일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제11회 한경마케팅대상 시상식에서 , 비코그린플러스의 독도사랑캠페인을 후원 등  마케팅 마케팅 성과와 마케팅 가치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기업으로 대상을 수상하였다 . 

특히 코오롱제약은 제약업계 처음으로 독도 수호에 대한 국민의 마음을 담아 '독도사랑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이번 한경마케팅 대상 수상에서 사회공헌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었다 .

이번 시상을 계기로 비코그린 플러스는 다시한번 “변비비켜”의 유행어처럼 변비치료제 시장에 1위 탈환을 선언하고 나섰다.

94년부터 발매된 “비코그린”은 발매 후 , 2006년에는 ‘비코그린플러스’로 한증 업그레이드 되면서 빠른 효과와 부작용이 감소한 변비치료제 개발에 주력한 결과 생약 성분과 양약성분에 복합처방으로 비타민이 첨가된 변비치료제 비코그린 플러스”를 출시하여 , 2009년 변비치료제 시장에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On-line 마케팅에서는 20대와 30대 중심의 여성을 주고객층으로 비코그린 플러스와 관련된, 각종 이벤트 행사등을 준비중에 있으며 , 이를 2009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

그동안 비코그린이 취약했던 인터넷 포털사이트 소비자 판촉을 강화하고, ON / OFF Line의 전,방위 적인 마케팅 활동을 강화 하여 변비치료제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매김 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회사 관계자는 " 타깃에 맞는 효율적인 Media Mix 전략수립을 통해 변비 치료제 시장에서 다시한번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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