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와 도매상의 부채비율이 지난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도매업소 수익성은 좋아진 반면 제약사는 나빠진 것으로 집계됐다.
의약품성실신고조합(이사장 임경환)이 집계한 ‘제조 도매업 재무분석 비율’에 따르면 77개 제약사의 부채비율은 59.09%에서 64.41%로 늘었다.
유동비율은 215.77%에서 219.12%로 소폭 증가했고, 당좌비율도 168.91%에서 170.26%로 늘었다.
도매업소(82개소)도 부채비율이 397.53%에서 439.02%로 크게 늘어났다. 유동비율은 11.91%에서 110.68%로 소폭 줄었고 당좌비율도 91.66%에서 88.00%로 떨어졌다.
순이익률에서는 양측이 엇갈렸다.
제약사 경우 매출액 순이익률은 9.11%에서 8.71%로 감소한 반면 도매업소는 1.14%에서 1.34%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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