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함께 하는 사람들’에 이라쎈 후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31 06:30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12월 29일 서울 신천역에 소재한 중식집에서 마라톤 영웅 황영조 감독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매년 육상원로들을 모시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에 태반영양제 ‘이라쎈’(홍태마)과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후원했다.

‘함께하는 사람들’은 스포츠 스타들의 봉사 단체로,  매년 12월 한국 육상계의 산 증인들인 함기용 옹, 최윤철 옹 등의 원로들을 초청, 한국 육상 발전의 공로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있다.

한국마이팜제약은 1998년 ‘함께하는 사람들’이 설립된 이래 10년째 함께 봉사와 후원을 계속해 오고 있다.

한편  ‘이라쎈’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선수들로부터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된 바 있고, 2008년 12월 현재 국내 프로야구 선수 350명 중 299명이 복용중인 영양제로 조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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