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활명수', '올해의 TV 광고상'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22 23:14   수정 2008.12.22 23:15

동화약품(사장 : 조창수)은 19일 오후 2시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광고 전문지 ‘코리아애드타임즈’ 주최로 열린 ‘2008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008 Best of the Best) 시상식에서 올해의 TV광고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코리아애드타임즈 2008 BEST OF THE BEST’는 매달 TV, 라디오, 인쇄 등 3개 부문에서 최고의 광고작품을 선정하며, 월별 최고상을 받는 작품을 대상으로 그 해 12월 각 부문별 최고상을 수여한다.

‘왕이 먹던 소화제, 111년된 소화제, 독립운동 자금을 대던 소화제’로 화제가 되었던 ‘활명수 히스토리’편 광고(대행사 : 크리에이티브에어)는 지난 10월 TV부문에서 뛰어난 독창성과 크리에이티브로 완성도 높은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동화약품 측에서는 “이번 광고가 젊은 층에게 활명수 브랜드를 강하게 어필했고, 회사를 알리는데 많은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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