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한국프라임제약 주주 참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7 16:05   수정 2008.12.18 10:46

신용보증기금이 한국프라임제약 주주로 참여했다.

한국프라임제약(대표이사 김대익)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은  프라임제약의 미래 성장 발전가능성, 경영진 경영능력, 회사 미래 비전을 높이 평가, 지난해 실적에 대해 실질가치 12배수, 투자금액 주당가치 10배수로 15억원을 투자키로 하고 투자체결 조인식과 함께 투자금액 납입을 완료했다.

이로써 한국프라임제약 납입 자본금은 1,950백만원으로 증액되고, 신용보증기금은 자본참여(150백만원, 지분율 7.69%)를 통해 한국프라임제약 주주로 참여하게 됐다.

한편 한국프라임제약은 'vision5Y600' (2010년 매출600억을 달성하고 2011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목표) 달성의 일환으로 2008년 매출 350억원, 2009년 매출 470억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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