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쏟아져 나온 코자 제네릭의 불꽃 경쟁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동아제약과 유한양행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유통가에 따르면 수십여 종이 출시 된 코자 제네릭 시장에서 동아제약 ‘코자르탄’과 유한양행 ‘로자살탄’이 앞서 나가고 있다.
뒤를 이어 종근당의 ‘살로탄’이 추격 중으로, 동아 유한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던 한미약품 ‘오잘탄정‘은 유통가에서는 경쟁에서 처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한미약품은 직거래 비중이 높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한편 내년부터는 코자가 SK케미칼로 넘어가며,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통가 한 인사는 “현재 엠에스디가 코자를 SK가 코스카라는 제품명으로 팔고 있는데 내년에는 SK에서 두 제품을 모두 판매 하는 것으로 안다. 이렇게 될 경우 코자 시장은 국내 제약사들끼리 오리지날 제품과 제네릭을 갖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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