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 프로야구 선수에 이라쎈 멜스몬 후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6 13:23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수상에 이어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참가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오리지날 태반영양제 ‘이라쎈’(홍태마)과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후원키로 했다.
이라쎈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에 국가대표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되었고, 2008년 12월에는 한국 프로야구 선수 350명중 299명이 복용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회사측은 “태반주사제 ‘멜스몬’은 일본완제수입품으로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안정성을 검증받아 50여년간 보급해온 태반주사제의 오리지날”이라며 “회사는 지난 12년간 한결같이 ‘국가대표선수단’은 물론이거니와 ‘열린의사회’, ‘함께하는 사람들’ 등의 자선 봉사단체에 후원 과 자원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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