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지동현 전무, 첫 여성 제약의학회 회장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1 09:10   

한국애보트 지동현 전무가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2년 임기의 한국제약의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제약의학회는 100여명의 제약사 근무 의사로 구성된 전문 학회로, 지난 2006년 서울에서 개최된 세계제약의학학술대회(ICPM) 준비위원회 사무총장을 맡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활동을 높이 평가해 지동현 전무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지동현 전무는 고려의대를 나온 소아과 전문의로 카이스트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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