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호 박사, 프로야구선수협 명예주치의 선정
분당 DL(디엘) 성형외과 원장 ,태반 연구 분야 대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0 15:38   수정 2008.12.10 16:23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지난 3일 개최된 제9회 프로야구선수협회 정기총회에서 분당 소재 DL(디엘) 성형외과 원장 신준호 박사가 최초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명예주치의로 선정됐다.

신준호 원장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당시 국가대표선수단 명예주치의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의학 박사인 신준호 원장은 일본 태반학회의 정회원, 대한태반임상연구회 부회장 겸 국제교류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태반 연구 분야의 대가로, 저서로 ‘태반의 신비’와 ‘삶이 싱싱해지는 태반요법’ 이 있다.

신준호 원장은 “그 동안 태반이 주로 여성들의 미용과 건강을 위하여 처방되었으나, 앞으로는 스포츠 의학계에 피로회복 및 체력증강에 뛰어난 태반의 효능을 접목하여 선수들의 건강관리에 최대한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신준호 박사가 원장으로 있는 분당의 DL(디엘)성형외과는 태반을 중심으로 한 항노화요법과 비만요법을 비롯, 가슴 성형 수술분야에서 유명하다.

일본 가슴성형의 대가인 나구모식 기구와 기술을 사용, 시술시간이 짧고 일상회복이 빠른 수술법으로 가슴성형에 관한한 국내 최고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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