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염모제 ‘비겐크림톤’에 대해 타이트한 정책을 편다.
유통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비겐크림톤 한달 분량만 도매상에 공급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통가 한 인사는 “주문시 해당 도매상이 사용했던 것 만큼만 공급하고, 이 분량이 한달 정도다”고 전했다.
비겐크림톤의 이 같은 타이트한 정책은, 엔화 인상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제약이 올 초 시행한 일반약 유통일원화 5개 제품 중 하나인 비겐크림톤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염모제 시장(약국)에서 지난해 기준 2위(126억)의 매출을 올린 제품으로, 올 중반기까지 적극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을 벌이지 않았으나, 하반기 유통가에 과감한 인센티브를 내놓으며 적극적으로 나서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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