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쎈, 프로야구선수 가장 선호 영양제 뽑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05 09:27   수정 2008.12.05 11:33

프로야구선수단협회 회장인 손민한(롯데자이언트 소속) 선수 등 한국프로야구 8개 구단 선수 총 350명 중 299명이 한국마이팜제약의 태반영양제 ‘이라쎈’(홍태마)를 복용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국마이팜제약이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서울 양재동의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9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정기 총회에서 비공식적으로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이라쎈’(홍태마)는 이미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국가 대표선수들로 부터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마이팜제약에 따르면 손민한 선수(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는 한국마이팜제약의 태반영양제 ‘이라쎈’이 피로회복과 근력강화 및 스태미너 증강에 여타 영양제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탁월, 선수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서 프로야구선수들이 두 번째로 선호하는 영양제는 한국멜스몬에서 수입하는 태반주사제 ‘멜스몬’으로 조사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멜스몬’은 일본에서 50년간 판매해온 안전성이 검증된 주사제이다.

한편 ‘이라쎈’(홍태마)는 2008년 건강기능식품으로 새롭게 재출시되며 병원 약국 마트 등에서 판매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한국마이팜제약은  전국 총판 및 지역 대리점을 모집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