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3일 JW매리어트 호텔에서 ‘제3회 VRI 디스커버리 포럼(VRI Discovery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가상신약개발 연구소 프로젝트에 선정된 연구자들을 시상하고 앞으로 진행될 연구주제를 공유하는 자리로, 국내외 연구진과 신약 개발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최신 지견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진흥원 김법완 원장과 주한스웨덴 대사 라스 바고(Lars Vargo), 일본아스트라제네카 임상과학부서 손지웅 전무,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R&D 센터 에바 카메호 박사 등이 참석해 한국 신약 연구의 현황과 발전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는 2006년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데이빗 브래넌 회장 방한 때 구 보건복지부와 맺은 ‘2010 바이오-허브업 코리아 연구개발 및 임상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따라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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