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다코젠’ 보험급여 시작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06 09:25   수정 2008.08.07 08:35

한국얀센의 새로운 골수이형성증후군(Myelodysplastic Syndromes) 치료제 ‘다코젠(Dacogen)’이 8월 1일자로 보험고시 됐다.

한국얀센에 따르면, 골수이형성증후군에 이전까지 사용해오던 치료제인 ‘아자시티딘(Azacytidine)’보다 치료반응률이 3배 이상 높아서, 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의 치료에 큰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코젠’의 보험약가는 한 병에 77만2,22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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