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회장선출 시간 두고 ‘재논의’
임시총회 유회 - 회장 직선제 선출 논의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20 12:14   수정 2008.06.20 18:05

부산울산경남 의약품도매협회는 20일 오전 11시 삼성컨벤션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시간을 두고 다시 총회를 개최해 회장 선출을 하기로 했다.

부울경 도협 임시총회는 지난 5월 27일 부회장 6명 중 4명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퇴서 제출, 6월 17일 임기가 7개월 가량 남아있는 김동권 회장의 6월 17일 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 이사회에서 사퇴로 개최됐다..

주만길 의장은 개회사에서 “부산지부는 전통과 단합을 자랑하는 최고의 지부이다. 회원의 뜻과 의견을 모아 다시 단합된 모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총회는 2시간의 토론 끝에 본회의에 81명 참석한 가운데 47명이 찬성해  임원 선출을 정당한 수순과 절차를 거친 후 임시총회를 재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자유 토론에서 임원선출 안건상정, 전형위원제와 직선제의 선출방법, 현집행부의 재신임 등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계속되었다.

한편, 도협은 빠른 시간안에 임시총회를 다시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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