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첨부]의약품 생산실적 9.76% 증가 13조4천억
완제의약품은 11조 4424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20 06:00   수정 2008.06.20 09:13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2007년도 국내 의약품등 생산실적이 13조 461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6년 12조 2645억 원보다 9.76% 증가한 수치다.

제약협회가 집계한 완제의약품, 의료용 마약, 한외마약(限外痲藥), 향정신성의약품, 원료의약품, 의약외품 포함 2007년 생산실적에 따르면 완제의약품 생산실적은 전년대비 9.50% 증가한 11조 4424억 원으로 나타났다.

완제의약품 제조업소 수는 243개에서 250개로 소폭 증가했고, 품목 수는 1만 6023품목에서 1만 6001품목으로 소폭 감소했다.

원료의약품은 384개 업소에서 9851개 품목 1조 325억 원을 생산했다. 384개 업소 중에는 한약재 생산업소가 다수 포함돼 있다.

제약협회는 정부의 GMP 선진화정책 및 약제비 절감정책에 따른 품목 구조조정 등의 영향은 2008년 생산실적부터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

자료보기 : 2007년 의약품등 생산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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