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재발률 낮고 효과 우수 무좀약 발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4 16:22   수정 2008.05.14 16:49

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은 재발률이 낮고 효과가 우수한 무좀치료제 '무조무덤겔'(염산테르비나핀제제)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무조무덤겔은 기존 아졸계와 다른 알릴아민계의 테르비나핀 항 진균제로 보다 효과적으로 진균 세포의 생육을 저해하고, 피부 축적률이 좋아 치료기간을 단축시켜 준다. 또  재발률을 감소시키며, 겔제로서 에탄올 및 멘톨을 함유하여 사용시 시원한 느낌을 준다.

회사 관계자는 “주성분인 테르비나핀으로 진균세포내 스쿠알렌을 축적시켜, 축적된 고농도의 수쿠알렌이 진균 세포를 죽게 하며, 겔제의 에탄올 및 추가적인 멘톨 함유로 무좀  치료시에 청량감을 주어, 백선의 가려움과 작열감의 즉각적인 해소를 가져다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기존 무조무액(테르비나핀 외용액제)과 더불어 무조무덤겔을 출시, 올 여름 무좀 치료제로서의 일반의약품은 외용액제와 바르는 덤겔로 제품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무조무덤겔은 15g 용량으로 20EA 포장 단위로 구성되어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