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여재천 이사 후즈후 등재
조합 측, "전문분야 활동상이 반영된 것"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2-20 13:51   수정 2006.02.20 17:58
▲ 여재천 이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사무국장 여재천 이사가 2006-2007 마르퀴즈 후즈후 인 메디신 엔 헬스케어(Marquis 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 2006-2007)에 등재된다.

여 이사는 1989년도부터 18여년동안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에 근무하면서 국내 및 해외의 산ㆍ학ㆍ연ㆍ관 신약 공동연구개발 파트너쉽 형성을 통한 기술교류와 기술 확산의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범부처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정책연구기획과 국가 신약R&D 산업기술로드맵 작업에 직접 참여함으로서 민간차원에서 우리나라의 신약연구개발 촉진과 신약산업진흥에 기여 해 오고 있다.

여 이사는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서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정책관리학과에 재학 중에 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측은 “작은 규모의 단체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에서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 것은 전문화되고 특화된 단체의 중요성과 세분화된 분야별 스페셜리스트(Specialist)의 활동상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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