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제도 개선방안 포럼 개최
진흥원, 7월4일 대회의실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6-30 11:16   수정 2005.07.01 16:45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7월4일 오후 4시 ‘건강기능식품산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제58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CJ(주) 건강기능식품센터 이진희 박사의 “우리나라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의 인정절차 간소화 방안” △(주)내추럴F&P 정원화 공장장의 “국내 건강기능식품 GMP의 적용확대를 위한 제도 발전방안”이란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각 주제발표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기능식품규격과 권오란 연구관, 연세대학교 황재관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기능식품과 김성만 사무관, (주)세모 이영혜 차장이 지정토론에 나선다.

이번 포럼은 건강기능식품의 연구개발 및 제품화에 관심이 있는 정부․학계․산업계 종사자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02-2194-7320, 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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