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이정백 상무, '자랑스러운 중앙언론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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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1-14 10:25   수정 2008.01.14 15:04

중앙대학교는 지난 11일 '자랑스러운 중앙언론인상' 수상자로 이정백 광동제약 상무 등을 선정해 발표했다.

시상식은 15일 오후7시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2008 중앙언론동문 신년 교례회'에서 거행된다.

이정백 상무는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신문방송대학원에서 PR광고를 전공했으며, 대웅제약과 광동제약 홍보부장, 한미약품 이사로 대내외 언론 홍보, 광고 등의 책임을 맡아 왔으며, 2년전 광동제약 상무로 컴백한 바 있다.

'자랑스러운 중앙언론인상'에는 이외에도 이희종 강원일보 사장, 왕성상 일요서울 편집국장, 김재연 한국방송공사 TV제작본부 시사정보팀 부장PD, 김상봉 서울문화사 광고본부장, 권대우 아시아경제신문 대표, 유인촌 중앙대 연극학과 교수, 노웅래 국회의원, 김명중 한국방송광고공사 감사 등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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