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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5년 이내에 건강기능식품이 약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지난 10일 저녁 제 1차 건강기능식품위원회를 개최, 2007년도 사업실적 평가 및 2008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소규모의 독립적인 겅강기능식품 강좌를 통해 약사 스스로가 건식에 대한 전문가가 돼야 한다는데 합의하고 강사 섭외 등 본격적인 강좌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찬휘 회장은 "5년 이내 건강기능식품이 정착되기 위해 시약 차원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변명숙 건강기능식품위원장은 "한번의 강의를 하더라도 회원들이 즐겁게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강의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다함께 고민하자"고 호소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찬휘 회장, 김경희 건강기능식품정책단장, 변명숙 건강기능식품위원장. 김미애ㆍ김희전ㆍ양정원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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