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화장품 꼬달리는 새해를 맞아 프랑스 아티스트 베네딕트 드 레스큐어가 디자인한 뷰티 엘렉시르 2008 EDITION을 출시했다.
이 세가지 일러스트에는 포도의 둥근 모습에서 타나나는 부드러움, 포도 가지의 덩굴손, 줄기의 기교에서 드러나는 섬세함을 나타냈다.
(왼쪽부터) 첫 일러스트는 꼬달리가 포도에서 강한 생명력을 얻은 것을 표현한 굵은 포도송이, 두번째는 포도 눈을 통해 포도가 탄생하는 모습, 세번째는 흩어진 포도 낱알의 모습으로 포도 혈통을 나타내는 일러스트를 넣어 꼬달리 특유의 스킨케어 이지지를 표현했다고 한다.
이처럼 베스트 셀러인 뷰티 엘렉시르의 병마다 포도의 본질을 잘 그려내 뷰티 엘렉시스를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라고 업체측이 설명했다.
이 제품은 피부에 탄력을 주고,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이 피부에 생기를 더해 준다. 또 순수 밤 민트 에센셜 오일이 모공수축도 돕는다.
사용 방법은 세안 후 얼굴 전체에 뿌려주거나,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 수시로 뿌려주면 된다.
뷰티 엘렉시르 2008 EDITION은 1월부터 꼬달리 판매 약국 및 W-STORE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