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구약, 약사자율 감시권 부활 건의
중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06 14:09   수정 2008.01.06 15:15

부산시 중구약사회(회장 정민화)는 5일 저녁 7시 부산호텔에서 제 4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약사자율감시권 부활 등을 건의사항으로 채택했다.

정민화 회장은 “바쁜 일정에 총회에 참석한 내빈과 회원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 에서도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노력 있고, 조금은 부산시약의 자체반품과 대약의 반품사업실시로 약국의 어려움을 조금은 해결 할 수 있었다” 며 “김은숙 약사의 중구청장 당선으로 약사의 위상을 더 높인 한해였다”고 했다.

김정길 총회의장은 “올 한해는 보건소가 계도위주의 단속으로 편안한 한해를 보낸 것” 같아 감사하며 “올해는 약권신장과 당번약국철저, 친절한 약사상 구현이 절실하며, 약사 구청장 당선으로 중구청의 도움을 받기 보다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강조했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약사회원의 성원에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약사회원들 덕분에 당선 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화합과 발전 할 수 있는 중구를 위해 지속족인 성원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했다.

총회는 2007년 결산 1천 5백 5십여만원과 2008년 세입 세출예산 1천5백여만원을 원안 되로 확정하고 올해 사업계획으로 약권수호, 가격관리, 무료투약실시 등을 승인했다.

이어 중구약사회는 년 2회 전체 임원회의개최와 자율 감시권 회복을 건의 사항으로 채택했고, 결원이 된 이사에 김혜영을 선임하고 시약대의원은 추후 보고하기로 했다.

한편 중구약사회는 김은숙 중구청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 = 김혜영(제일대동약국)

▲중구약사회 = 이영규(일성약국)

▲중구약사회 대외표창 = 이순미(중구보건소) 서창교(부산약사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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