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약사회비 5만원 인상 등 결정
29일 최종이사회 '예산안 편성'… 정기총회서 최종 승인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31 12:04   수정 2008.01.02 13:17

양천구약사회(회장 김병진)가 회비 인상 등의 내용이 담긴 최종 이사회 결과를 공개했다.

양천구약은 지난 29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2008년 예산안 편성' 등을 논의했다.

최종이사회에서 의결된 내용은 내년 약사회비를 5만원 인상하는 것을 포함한 내년 1억 630여 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2008년도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양천구약에 따르면 이같은 예산안에 대해 물가인상률과 신월동지역의 재개발로 인해 개국회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점 등을 감안해 결정했다. 

최종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은 내달 10일 오후 9시 구약사회관에서 개최될 정기총회에서 최종 승인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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