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2007년도 분회지도감사 평가회
사업결과 평가보고, 팜페이사업 활성화에 노력해야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28 10:38   수정 2007.12.28 10:43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27일 오후 5시 회의실에서 2007년도 분회지도감사 평가회를 가졌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24개 분회지도감사를 치밀하고 친절하게 진행 한 김태원, 유영필 감사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내년에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약사회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원, 유영필 감사는 " 지도감사에 함께 수고한 부회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지도감사는 각 분회에서 사업비와 인건비 등이 적절하게 사용되었는지, 사업목적에 맞는 활동을 했는지 등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또 "대부분의 분회에서는 적은 예산으로 적절하게 사업비를 활용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평가회에서는 각 분회가 특정사업 시행 후 상임이사회의 사업결과 평가를 거칠 것과 회관 등기권리증에 등기부등본을 부착해 비치 보관, 팜페이사업 활성화 등이 부족한 부분으로 지적됐다.

이번 분회지도감사 평가회에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김태원ㆍ유영필 감사, 민병림ㆍ정덕기ㆍ주재현ㆍ임득련ㆍ조성오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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