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 방송국과 공부방에 300만원 기탁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28 09:21   수정 2007.12.28 12:28

강릉시약사회(회장 전승호)가 연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방송국과 공부방 등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희망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약사회는 지난 26일 강릉방송국과 강릉문화방송국에 각 100만원씩 기탁했다.

이어 27일에는전승호 회장외 임원진들이 소외계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방과후 공부방 '한동공부방'에 방문해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승호 회장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밝은모습으로 공부방을 찾는 어린이들이 대견하다"며 격려하고, "앞으로 강릉시약사회의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꾸준한 관심과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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