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1219명, 이명박 후보 지지 선언
약계 과제 해결에 적임자...약사 명단은 비공개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14 22:41   수정 2007.12.14 23:10

전영구 전 서울시약 회장과 구로구약 강응구 회장을 포함한 약사 1219명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14일 오후 5시 한나라당 서울지구당 사무실에서 약사 30여명이 참여, 이명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약사들은 선언문에서 "의약계에 산적해 있는 정책과제들을 해결해 낼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이명박 후보가 그 역할을 완벽하게 이루어 낼 수 있다고 믿는다"며 전격 지지했다.

이어 "이 후보는 서울시장 재임시 청계천 복원 등 실무능력을 검증 받은 유일한 후보로 현재 약계 당면과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가장 믿을 만한 후보"라고 덧붙였다.

이번 후보 지지선언은 서울시 각 구약사회의 이름이 아닌 일부 개국약사들의 개인으로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서울특별시 약사 모임'이라는 이름하에 진행됐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