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약 바로쓰기 운동' 한국사보협회장상
커뮤티케이션 대상 시상식… 우수방송대상 영예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14 11:20   수정 2007.12.14 11:26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한국사보협회의 2007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방송 부문 우수방송대상을 수상했다.

심평원은 지난 12일, 2007년 실시한 올바른 의약품 사용 유도를 위한 라디오 캠페인으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사보협회에서 주최하며 올해로 17회 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커뮤티케이션 대상'은 국내에서 발간하는 사내외보와 전자신문, 방송부문, 웹사이트 등 비즈니스 저널리즘과 커뮤티케이션 관련 전 분야를 대상으로 우수한 작품을 골라 수여한다.

이번에 우수방송대상을 수상하는 라디오 캠페인은 잘못 사용하거나 과하게 사용한 약물은 오히려 병이 된다는 주제로 약물을 올바르게 사용할 때 더 건강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이번 2007 대한민국 커뮤티케이션 대상에서 심평원의 사외월간지 '건강을 가꾸는 사람들'도 인쇄사보부분에서 2006년에 이어 2년 연속 외부유관단체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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