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한미약품,중외제약 무상증자 결정
유한 0.05주, 한미 0.05주, 중외 0.03주
함택근 기자 htkc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14 10:15   수정 2007.12.14 15:08

유한양행과 중외제약은 각각 1주당 0.05주와 0.03주의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앞서 한미약품은 지난 10일 주당 0.05주의 무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

이번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주식수는 유한양행 45만9688주, 한미약품 39만 9477주, 중외제약 13만1660주와 우선주 2514주 이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2008년 1월 1일이다.

무상증자는 본질적으로 배당이 아닌 만큼 주주들은 주식배당과 같은 이익을 얻고도 세금을 내지 않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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