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의약품 등 안전관리 추진방향 토의
13일, 07년 4차 약무행정실무자협의회 개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12 20:05   

부산지방식약청(청장  유원곤)은 13일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 약무담당 공무원과 함께‘07년 4차 약무행정실무자협의체’ 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4차 회의에서는 ‘07년 주요 업무성과와 반성을 통해 ’08년 의약품 등 안전관리 추진방향을 토의하고,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부산식약청은 "‘07년 약무행정실무자협의체 활동결과에 따라 부정ㆍ불량의약품 단속 3회,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단속 2회 등 사회적 문제야기 및 광범위한 점검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해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방향으로 협의체가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약무행정실무자협의체’는 부산식약청 및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 지자체 간 약무행정 정보공유 및 상호 보완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난 ‘05년부터 부산식약청 의약품팀장 및 담당자, 각 지자체 약무 관련 사무관 및 담당자 총 8인으로 구성돼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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