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물신약 전략적 접근법 11일 발표된다
한국생약학회, 덕성여대서 제 38회 정총 및 학술대회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07 11:27   수정 2007.12.10 09:21

한국생약학회(회장 신승원)는 12월 11일 덕성여자대학교 대강의동에서 제 38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천연물신약개발을 위한 전략적 접근'을 주제로한 이번 학술대회는 5명의 심포지엄 발표와 6편의 구두발표, 133편의 포스터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움에서는 ▲천연물신약에 관한 규정 이해(식약청 의약품본부 생약평가부 이종필 연구관)▲천연물 관련 특허심사기준 및 특허동향(특허청 고객서비스본부 정다원 사무관) ▲특허기술의 라이센싱 실전 전략(한얼국제특허사무소 손민 대표변리사) ▲신장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천연물 복합 신약개발(동화약품 중앙연구소 임문정 박사) ▲천연물신약 개발 전략(동아제약(주)연구소 손미원 박사)에 대해 발표된다.

특별강연에는 최영해 박사(Leiden University)가 'The future pharmacognosy with systems biology: many variables, many challenges', 학술상을 수상하는 김진웅 서울대약대 교수는 '생약의 생리활성 성분 연구 및 대량생산을 위한 효율적인 분리법의 개발'을 주제로 수상강연을 한다.

그밖에 6편의 구두발표는 두 장소에서 동시 진행되며, 이후 총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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