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비젼케어, 콘텍트렌즈 전문가위한 세미나
4일 힐튼서 개관 2주년 기념식, 270여명 안경사 및 교수 참석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07 10:14   수정 2007.12.07 10:21

(주)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교육센터는 지난 4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관 2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안경업계의 발전 및 안경사들의 전문성 기여를 위한 안 전문가 양성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콘텍트렌즈 연구분야의 세계 권위자인 Nathan Efron교수가 초청됐다.

Nathan Efron교수는 세미나에 참석한 270여명의 안경사와 6개 대학안경광학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콘텍트렌즈 관련 부작용 △합병증에 대한 관리 및 처방 △스포츠비젼과 콘텍트렌즈 등 실제 현장에서 유용한 내용의 강의를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KOL패널 미팅에서는 Nathan Efron교수와 Dr.John Ang 및 6개 대학 안

경광학과 교수들이 참여했으며, 한국 안경업계에 대한 진단과 개선방향, 선진국의 검안사례 공유 및 업계전반적인 발전을 도모하기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교육센터는 지난 2005년 8월 설립된 이후 실무자를 위한 최첨단의 시력ㆍ각막 등 안구측정 기기들은 물론 '콘텍트렌즈 기본교육과장','특수콘텍트렌즈 교육과정','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 교육과장','양안시와 콘텍트렌즈 교육과장'등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가지고 안 전문가의 전문성을 높이고 나아가 소비자 만족도 증진에 힘쓰고 있다.

교육센터 관계자는 "실제 개관이후 총 1,000여명의 안경사들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교육이후 콘텍트렌즈 피팅 자신감이 85%이상으로 향상됐으며, TVCI 교육센터의 교육 전문성에 대한 만족도가 95%이상에 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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