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 제약 도매와 반품 협의체 구성
내년 1월부터 시입처별로 반품, 3월말까지 장부차감 방식 정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29 17:51   수정 2007.11.30 09:03

 경북약사회는 27일 원활한 불용재고약 반품을 위해 제약 및 도매와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고 연말까지 전산입력 및 스티커 부착 반품준비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사입처별로 반품, 3월 말까지 장부차감 방식으로 95%선에서 정산키로 했다.

그러나 사입처가 불분명한 재고약은 주거래 도매상 혹은 해당 제약사와 별도 협의하여 정산키로 했다.

이와 관련 경북약사회는 스티커를 제작, 전 약국(약국당 50매)에 배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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