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정보센터장' 적임자 찾아 재모집
의약품정보운영팀장에 강지선 씨… 내달 3일 임용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16 11:36   수정 2007.11.17 12:3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 직위에 대한 적임자를 찾지 못해 재공고를 실시한다.

심평원은 당초 16일 발표하기로 했었지만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 직위에 지원한 2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한 결과 적임자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설립팀 팀장을 맡아왔던 강지선 씨가 의약품정보운영팀장으로 임용됐다.

하지만 의약품정보분석팀장은 적임자를 찾지 못해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과 함께 16일 오후 재공고를 할 예정이다.

심평원은 강지선 팀장을 제외한 나머지 두 직위에 대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는 계획이고 당초 26일로 예정됐던 임용일은 12월 3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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