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ㆍ약 동일 한약제 검사기준 일원화
변재진 장관, “식약청이 일원화 기준 마련 중”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18 15:46   수정 2007.11.02 17:52

조만간 식ㆍ약 동일 한약제에 대한 검사기준 일원화 방침이 마련될 전망이다.

변재진 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식용 한약제가 약용 한약제로의 둔갑 한다”는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의 지적에 대해 “식ㆍ약 동일 한약제 검사기준 일원화를 위한 방안을 현재 식약청에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변 장관은 유명무실화 된 ‘한약제 수급조절위원회’에 대해서도 “수급조절위원회의 본 목적에 맞게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어 점검하고, 수급조절위원회 위원 임명에 있어서도 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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