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약, 포지티브 리스트 촉구 기자회견
31일 오전 10시, 고가 보험등재약도 적용 등 주장
김정주 기자 wjdw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7-30 20:39   수정 2006.09.19 14:39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천문호)는 7월31일 서울 안국동 달게비(구 느티나무 까페)에서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건약은 이날 신약의 가격 거품 제거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한편 이 외에 고가 보험등재 약에 대해서도 포지티브 리스트를 적용해 선별등재해야 한다고 주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건약은 정부에 대해 포지티브 리스트 제도가 한미 FTA의 영향을 받지 않고 본래 약가 조정 목적에 맞게 시행할 것을 촉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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