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데나 성공적 안착 최우선"
박유정 약사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2-12 12:00   수정 2005.12.13 11:05
“가장 큰 목표는 자이데나의 성공적 안착이죠. 매출 200~300억을 달성해 2006년도에는 시장 점유율 3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자 바람이예요. 자이데나라면 가능하겠죠?”

박유정 약사는 올해 4월초 자이데나 팀이 구성되면서부터 자이데나의 한식구인 PM을 서포터 하는 AM으로 최고의 발기부전 치료제를 꿈꾸는 ‘자이데나’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AM의 역할에 대해서 그는 PM이 전반적으로 일을 총괄해나가는 행동대장이라면, AM은 세부적인 일을 처리하는 행동대원과 같은 존재라고 설명한다.

이 일을 함에 있어 가장 든든한 후원자는 아버지이며, 아버지의 제2의 인생은 딸이 책임질 것이라고 웃으며 말하는 박 약사는 자이데나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적당한 지속시간과 적당한 가격, 그리고 발기부전치료제의 최대 문제점인 부작용을 대폭 완화시킨 가장 한국적인 치료제라고 강조한다.

박유정 약사는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이 잠재적 고객은 많으나 그 고객이 모두 양성적 구매자로 이어지는 시장은 아니라며, 전체시장의 크기를 키우는 것 못지않게 소비자의 의식을 전환 시켜 발기부전치료제의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한민국 모든 성인남자가 다 자아알 될 수 있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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