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요양기관 청구S/W 21본 인증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7-21 09:27   수정 2006.07.21 09:27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직무대행 김정태)은 19일 제3차 청구소프트웨어검사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1월 13일부터 7월 6일 기간의 21본(상용S/W 16, 전용S/W 5)의 청구S/W 검사결과를 적정인증했다.

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7월 6일 현재 275본이 청구S/W가 검사신청 되었고 그 중 263본이 검사를 통과하여 적정인증을 받았으며, 12본이 S/W가 검사진행 중이다.

인증받은 업체수는 총 110개로서 의원용은 47개소, 치과의원용은 14개소, 한의원용은 17개소, 약국용은 23개소, 보건기관용은 9개소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요양기관 요양급여비용 청구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S/W검사업무가 지속적으로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검사담당직원교육 및 요양기관 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나아가 청구S/W 공급업체와 요양기관의 공동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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