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약품, 이준호 전무 부사장 승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6-27 11:39   수정 2006.09.12 15:23
남신약품(대표 남상규)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7월 1일자로 임원 및 일부직원의 승진인사를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발령에서 이준호 전무이사가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운평근 차장이 부장으로 김진관, 선지훈, 진흥수, 조현덕 사원이 주임으로 가각 승진했다.

이준호 부사장은 7년간 남신약품에 근무하는 동안 회사 이미지 개선 및 매출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준호 부사장은 경영 및 회사발전에 매진할 수 있도록 일정지분을 공로주로 배분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신약품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7월 7일부터 이틀간 워크숍 및 기념행사를 연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