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의료기관 해외진출 심포지엄 개최
오는 25일, 실제 성공 사례 발표 및 컨설팅 등
김정주 기자 wjdw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5-16 11:08   수정 2006.08.24 17:01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는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후 1시30분에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상위 1% VIP를 적극 공략하여 최단시간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예메디칼센터 상하이 병원'
△미국 'LA장로병원'을 인수, 미주지역 진출에 성공한 '차병원'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중국 의료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SK-아이캉 병원'
△중국 칭다오에 개원한 'GF병원'

등 해외 진출의 성공 사례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흥원 관계자는 "성공적 해외시장 진출 방법과 노하우에 관한 설명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 진출이 용이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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