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약품 '바이멜라 정 출시-백제약품 유통
비타민 C 와 E의 성분강화로 미백 상승효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4-17 08:20   수정 2006.09.21 15:47
초당약품은 기존 타사 제품보다 함량이 보강된 기미·주근깨 치료제 ‘바이멜라 정’을  4월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바이멜라 정은 필름코팅 정제로 생체이용률을 증가시켜 비타민 C와 E의 미백효과가 더욱 증강 발현될 수 있도록 개선된 점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미백효과를 보이는 비타민C가 타사제품보다 3배 함유돼 산화된 비타민E를 환원시키는 역할을 해 멜라닌의 전구체인 티로신에서 도파퀴논의 합성단계를 효과적으로 억제 한다.

이외에 L-시스테인, 리보플라빈, 판토텐산칼슘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특히, 자외선이 증가하는 시기에 잦은 야외활동과 운동으로 과색소침착 질환이 발생하는 시기에 바이멜라는 우수한 미백효과를 보이고, 임산부도 안전하게 투약할 수 있다고 초당약품은 밝혔다.

바이멜라는 1개월분씩 3달 분량으로 고급포장되어 전국 백제약품㈜을 통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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