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환 회장 부인 허문정 여사 '꽃 개인전'
12일-16일 사랑 주제로 ‘가나의 집’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4-12 08:00   수정 2006.09.21 15:54
한신의약품 진종환 회장의 부인 허문정여사(한국꽃예술작가협회 송백꽃예술중앙회 회장)가 12일-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종로 소재 ‘가나의 집’ 다사랑 홀에서 꽃을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허문정 여사는 한국기독교 꽃꽂이선교회 이사장, 수원대학교 미술대학 조형연구소 화훼조형분과 자문위원 등을 맡아 꽃꽂이의 대중화와 꽃의 미를 알리는 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개인전은 송백꽃예술중앙회 주최, (사)한국꽃예술작가협회,, 기독교방송국 한국꽃예술학회 후원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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